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의 아픔을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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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보셨겠죠?
한번쯤은 긴 시간의 여행을 떠나보셨겠죠?

그래요....

사랑의 아픔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건 다 필요없다는걸 알고있겠죠...
다른 사랑조차 찾을수 없단걸 알고있겠죠..

혼자서 잊어보려 힘든 자신과의 싸움도 해보았을테고..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쳐있는 자신을 발견한때도 있었을 꺼라 생각합니다.
죽을 힘 다해 버텨보려고 입 꽉다물고 견뎌보았다는 것 또한 알고있습니다.
그치만 결국엔 이길수 없는 싸움인걸 알게되죠..
자신을 이길수 조차 없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로 하루를 보낸적도 많았을것입니다.

가끔은 창문틈사이고 보이는 그 사람을 보고
혼자서 옛추억에 빠져보았을테고..
또 가끔은 환하게 웃고있는 그 사람보고 왜 나 혼자만 힘들어해야 하나 고민도 하셨을겁니다.
그리고 어떨땐 그 사람이 지쳐있는 모습보고 자신을 책망한 적도 있었을 꺼라 생각합니다.

사랑이 뭔지... 그리고 이별은 뭔지...
도무지 알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아픔을 아는 사람들....
난 그런 사람에게 말합니다.

사랑은 아쉬움이 많은 선택이고
이별은 그리움이 많은 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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