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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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글쓰려고하는것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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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해련님의 글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요즘은 바쁘신지 못보내요...
그게 안타까워서 한번 여기다 써봅니다..
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세
다들 좋은글들 남겨주셔서..
저같이 무지한놈은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그럼 안녕히....
주제:[수필] 철****님의 글, 작성일 : 2000-10-26 00:00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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