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 꿈? 희망?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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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곳 사이트에 들어 오면서 그냥 몇자
적어본다... 글쎄... 과연 무얼까?
움...
결코 순탄하지 만은 않앗던 삶에서 과연 내 인생의 끝은 무엇이고, 내 인생의 시작은 무엇일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음악을 하겟다고, 그꿈을 저버릴수 없다고 다시 시작한 음악도.... 지금은 잠시 쉬고잇는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한번의 실수로 교도소에 다녀오고 전과자라는
사회의 오점을 가지고 과연 난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갈망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글쎄.. 과연 내가 갈망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행?
여행은 또 뭘까?
사람들은 새로운 무언가를 하고자 할때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난 여행을 하고 싶다거나 그런것은 없다.. 왜냐구? 글쎄....
항상 내 자신에게 묻는다... 그러면서 살아간다.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잇지만 두서가 없다...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이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얼마나 묻고 답해야 결과가 생기고 답이 나오는 것일까....
항상 의문을 갖고 항상 의문을 간직하고 그렇게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사랑은 무엇이고, 사랑 하는 것은 무엇일까...
결론적으로 이글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손이 가는대로 써내려 갔는데... 계속 질문과 의문으로 가득차있는것
같다는 생각만 들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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