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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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버려진 귀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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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나는 그주변 사람들 중의 그저 한 사람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그 주변을 멤도는 수많은 이들중 하나...
순간의 기억에 채워진 그대 주변의 그저 한 귀퉁이..
큰, 욕심을 갖게 될까봐 두려워집니다.
그저 한 귀퉁이가 아닌, 더 큰것을 욕심내다가..
버려진 귀퉁이로 남게 될까봐 두려워집니다.
주제:[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7-13 00:00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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