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어린나이에 쓰는 나의 참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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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돼는걸 알면서... 잘못된 죄악이라는 것을 알면서.

너무 오랜 세월 해 왔었는지...

그것이 유혹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된다,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진것도 몇년째...

마지막, 마지막 아리는 다짐도 몇년째....

하기전엔 유혹의 쾌감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하고나면 심한 죄책감과 실망으로 벗어나지 못하는...

그것은 마약이었습니다,. 빠져들면 절대로 해어나올수 없는...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죠, 항상 다짐했죠, 주님의 길을 걷겠다는...

하지만 기도는... 다짐은 이 살벌한 육체의 힘에 이기지 못해

또다시... 또다시...

보지 말아야 할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했을것을...

또다시.. 들려오는 욕구의 목소리들...

뜨거운 지옥불 위에 사단의 손을잡고

평생 고통을 느끼며 살고 싶은 것인지...

무거운 십자가 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으로

내 목에 걸려 있을 뿐입니다..

마치 모든죄를 용서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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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망을 적지않은것은.. 아직.. 어리니

까요....^^

일일이 쓰지 않아도.. 희망은... 마음속에 있잖

아요... 모두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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