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나의 친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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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난 기꺼이 너의 하늘이 되어 널 언제나 포근히 감싸안아줄꺼야.

너가 이 땅의 조그만 꽃 한송이라면
난 기꺼이 너의 땅이되어 너가 언제나 나에게 기댈수 있게 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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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처음쓴거라 잘 모르겠네요......
지금 1살이 되기까지 시에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왠지 시의 매력을 느끼게 되네요......
하하하^^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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