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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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새벽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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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밑으로
끝으로 끝으로
바닦으로
바닦으로....
더이상 갈 곳도
내려갈 곳도 없다.
어떻게 갈 려고 그러나....
이젠 숨을 곳마저 상실하고 말았다.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
눈앞이 그저 캄캄할 뿐이다.
더이상 남은것도 남길것도 없는
모양이다.
처음 부터 그랬다.
내게는....
주제:[수필] k**l**님의 글, 작성일 : 2001-07-03 12:46 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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