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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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이별이란것이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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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럴줄모른것같았다..
나또한 너무 큰상처에
모든게 귀찬아진다..
정말 그녀가떠날줄은..
막상떠나니깐 정말 난 이런것들이
3류멜로드라마에서나 나오는것인줄만
봐왔지만 정말 내가 격었다는게..
정말이지 그때로돌아가고싶다..
밤되면 전화해서 몃시간이고
떠들어대떤 그때가..
주제:[수필] 폐****님의 글, 작성일 : 2000-06-08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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