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바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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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사랑 바보가 너무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자신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주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많다..

하지만...

자신이 그런 바보라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은

사랑바보 많큼..적지는 않을것이다..

제가 그러니까요...

사랑하는게..그렇게 행복한건지 몰랐어요.

사랑하면서 희생을 배우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물을 흘리구

또 자신의 사랑이

아무리 힘겨워도...자신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직은 많기에..

혼자라기는 커녕..

한 사람을 사무치게 그리워 한다는것이..

너무나도 행복할꺼예요..

많은 사람들과 동등하게 아파하고

세상에 공평함을 느끼고..

그 사람들 보다 누군가를 더 사랑한다는걸

느낄때는 기분이 하늘을 나는것 처럼 행복할꺼예요..

그 사람으로 인하여 행복하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픈거...알죠..나도 많이 아파했엇으니까..

제가 이런글 쓰면 모든사람들이 그래요..

사랑으로 인하여 아파하지 않으셨군요...

...아니요..꼭 그렇지는 않아요..

아파해서..아름답다는걸 ..

그 사람한테 배웠거든요...

꼭 사랑받지 않아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인해 행복해 해도..

나는 그사람을 볼수 있으니까..

행복한 거예요..

바보님도 힘내시구요..

더이상..아프지 않고..행복하다고 느끼면..

바보님도...행복한 바보가 되지 않을까요?

답글 주세요...

___기쁜서니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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