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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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공간은 단지 꿈은 아닐까 하는... 하루하루
가 즐거워서 살았다는 생각보다는 삶자체의 고뇌
을 그렇게 느끼면서 살아오고 있다는 생각.
난 잘난것도 없고 오히려 못난 부분이 더 많다는
생각. 하루새끼 밥먹는 행복을 느끼면서도
현재 내가 처한 상황만 어렵다고 말합니다.
난 늘 환상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룰수 없는 지나간 과거들. 이루고 싶은 미래
저는 아직도 그 꿈에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마음 속에는 그꿈이 허황된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나를 숨쉴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기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삶의 빛깔 그리고 자신의 별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자신의 순수한 행복. 아주작은 삶의 일부분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저는 오늘도 삶이 끝나는 그날까지도 내 소망하는 그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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