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이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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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에 일을말하려고 해여....
전여 지금까지 정말 친하게 지낸 친구가 한명 있었어여 그러니까 비밀도 말할수 있는 ....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와서는 울면서 말하더라고여 자기는 이한국 땅이 아니가 중국을로 이민을 간다고여 .....
난 처음 장난 인줄 알았지만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이 정말 이라는 걸 알게 됐져
하하하 저는 그냥 미친듯이 웃었져
저는 그 친구에게 너가 중국가서 뭘하겠다고 너같은 놈이 중국에간다고 참나 정말 우리 나라 너무하는구나 하며 친구에게 말을했져 ....
그 친구는 울었어여 하지만 난 그친구를 위로해주거나 울지말라고 말을 하기가 싫었어여
그때 저는 이런게 배신이구나 역시 사람의 만남 다음에는 이별이라는 것이 있구나 했어여
그런데 그친구는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갈때까지 나에게 잘있으라 연락한다 그런 말한마디 안하고 떠났져 물론 나때문이져 그날 내가 심하게 말을 안했더라면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정말 친한친구를 잃는게 처음이고 그런 친구는 세상에 없을거라고 믿었던 마음이 큰나머지 그런 것인데......
그애도 저를 이해 못했겠져 그런데 그 친구가 중국에 이민을 가고 1년이지난 지금 그애애게 편지가 왔어여 그 친구에 첫말은 너 정말 나쁜 놈이야 라고 시작했져 난 처음에 황당했어여 그런데 그내용을 읽어 내려가면서 내가 그 친구에게 정말 큰 죄를 지었다는걸 알았져 그 친구에 엄가가 갑작스럽게 암으로 죽고 아버지가 일을 안나가시다가 주위에있는 어떤분이 그 친구의 아버지에게 중국에있는 어떤 여자를 소개시켰다는 거에여 내 친구는 원망을 했지만 그 중국 엄마는 말은 통하지는 않지만 자기 자신을 존중해주고 정말 자신에 딸 이상으로 잘해준다는 걸 느꼈데여
하 전 그말을 듣고 이런 생각을 했져 그친구를 난 믿었어여 그런데 .....
난 정말 나쁜 놈인가봐여 정말 친하다는 친구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것도 모르고 괜히 화날때 마다 너내엄마는 어떤 사람이길래 보여주지도 못하냐.....
하고 난 그 친구에게 막구 말한 기역이 들면서 저는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여 그리고 저는 편지를 불로 태우고 그 친구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미안해 그리고 내가 너의 친구였다는게 부끄럽다 정말 미안하다 이젠 너를 내 맘속에 묻지 않을 거야 그냥 자유롭게 놓아줄께 그러니까 중국에서 나보다 좋은 친구를 만들어서 나같은 싫수 를 못하도록 너가 그 친구에게 더 솔찍해 졌으면 한다 그럼 정말 미안하다 그럼 몸건강히 잘지내고 안녕.......이라고 저는 글을써 편지로 보냈답니다.. 저는 할루 종일 울고 또 울었져....
끝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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