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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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두려운 그 마음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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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내일은 태양을 볼 수가 없을것 같은 두려움에 뜬눈으로 내일을 기다렸다....
드디어 내일이 다가온다...
그리고 살짝이 태양의 움직임이 느껴진다...
가끔씩 밤을 지새우면 나는 생각한다...
눈을 감으면 내일은 태양을 볼수가 없을것 같다는....
그 두려움에 나는 꼬박 지새우고 한숨돌리고
이른 아침에 잠이든다...
뭔지모를 그 두려움은 가끔 나를 잠재우지 못하게한다...
내일이 두렵다...
주제:[수필] k**s**님의 글, 작성일 : 2001-03-13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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