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친구 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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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하나밖에읍는 친구는 어려서 부모님을잃엇지여 이름은 동영 이제부터 동영이라구할께여
내친구 동영은 좋아하는 친구가있었어여
둘다 사랑했져 진짜 진정한사랑이엇어요
여자친구이름은 서영이
동영이와 서영이 나 이렇게 같이 남산에 갈려구
동영이가 차를빌려서 재미나게 노래들으면서
남산에가는중이엇어여 근데 동영이가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져 별루 큰사고는아니엇어요
앞차와 약간 부딕친것뿌ㄴ이엇으니까여 하지만
서영이는 앞에있던 어느한곳의 모서리에 눈이찔려 눈을잃게되ㅆ어요 병원에 입원해있는 서영이를 언제나 보살펴준건 동영이였지여 항상옆에서
어루만져주구 이야기두하구
이건 서영이가 저에게 한말인대
"현택아 나 눈을 잃은게 너무두 무서워 동영이가 나를떠나면 어떻게하지?"
서영이는 눈을 잃은것보다 동영이가 자기를 배신할까 그것이더 두려웠엇나봐요 자기는 눈을잃엇으면도
서영이는 눈을이식해줄사람을 찾을때까지 병원에있엇고 언제나 동영이는 그곳에 함께했져
서영이역시 부모님을 일찍히 잃엇지여 그래서 그둘이 더욱더 사랑햇을찌도 모릅니다
서영이가 점점지쳐가던 어느날 이식해주겟다는 사람이 찾아왓지여 서영이는 매우기뻐했어요
서영이는 수술하구 2주일반쯤이지나 눈을뜰수잇었지요 서영이는 눈을 뜨자마자 동영이를 찾았지만 동영이는 없엇습니다.
사실 동영이는 서영이가 자기때문에 눈을잃었구
자신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볼수없었던거져 그래서 동영이는 한쪽눈을 서영이에게 주엇구 저에게는 비밀을지켜달라구했어여 그렇게 한쪽는을 때주구도 동영이는 웃엇구 동영이는 서영이가 눈을뜨기 3일전에 저두모르는 타국으로 떠났지여 가끔매일을 보내 서루 서영이에 대해서 이애기나눌정도지여
동영이는 서영이가 자기를보구 아퍼할까바 만날수 읍다구했어요
이걸 서영이가 알아주었으면 좋으려만 서영이는
나를만나면 동영이를 만나면 죽이겟다며 화내면서 울어여 서영이는 이사실을모르져 서영이는
저에게 동영이소식좀알려달라구 매일같이 전화해서 또 만나서 사정하지여
저는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동영이에게 말했지만 동영이는 말하지말라는데 서영이를보면 저의마음이너무아프구 또 이렇게 서영이랑를 위로하구 그러면서 진자 이러면 안대지만
저는 서영이를 사랑하게대엇나봐요
진짜 이러면 안대지만 동영이 때문에 서영이가 아파하는것두이제실구
님들 전 도대체어떻게해야대져 동영이한테 내가서영이를좋아한다구 말해야할까여?
서영이한테 동영이가 눈을너에게 주엇다구말해야댈까여?
아님 동영이를 나쁜넘 만들구 제가 서영이를 차지해야할가여
그들의 사랑 내가낄수는읍는걸까여?
님들아 님들이 저에게 쪼금의 힌트를주셧음합니다
저에게 매일이나 전화루 어떻게하는게 좋을지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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