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바보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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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내를 갔다..
그녀가 남자 2명에게 맞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의 그는..
도망을 가고 있다..
그녀만 남겨 두고..
그녀가 지금 아파 하고 있다...
난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도와 줘야하나..
난 어렵게 결정해서 도와주기로 했다...
그녀는 나를 불렀다..
"진수야..."
그때 나의 눈에 또다시 눈물이란게 흘렀다
나도 현주곁에 가고 시펐다..
하지만 현주에게 우는 모습을 보이기 시러서 일까
아니면 현주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것일까
난 바보 같이 현주를 두고 집에 와버렸다..
난 너무 바보 같다
그때 분명이 현주가 나에 이름을 부르면서
아파하고 있었는데...
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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