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난 고등 학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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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생이다 2학년이다 ..
이런글을 좋아하긴 하지만 문과는 아니다
이과다 ..
난 공부를 무지 않한다 ..
나도 그걸인정한다
매일 논다 ...
오늘도 역시 그랬다 ...
오늘 아침 언제나 그렇듯이
어제저녁 컴을 3시까지 하고 자서 ..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 에 도착하였다 ... 학교 에 도착한후
난 가뿐히 책을 배고 잡에 빠졌다 ..
곤히 자다가 보니 언제나 그렇듯
1교시가 시작돼고
인사도 끝나구
벌써 수업이 시작한 상태였다 ...
언제나 그렇듯이 나는 자연스럽게 선생님을 뒤로 하고 교실밖으로 나가 사물함에서 책을 꺼냈다 ...
하지만 실수는 그때부터 시작 돼었다 ...
엄청난 실수 ...
나도 모르게 화장실을 가다가 교장선생님과 만나것이다 ..
그런데 교장선생님만 있다면
다행이었지만 ...옆에 다른 선생님이 계셨다 ..
무서?뎬? ... 꾹 참고 교실로 뛰어 들어 갔다 ...
허거덩. ... 선생님이 달랐다 ...
내가 잠자는 사이에 선생님이 바뀐겄인가??
알고보니 이동 수업이었다 ...
슬펐다 ...
내가 제일 싫어 하는 선생님이 수업을 가르치는 것이 었다 ...
넘 싫었다 ...
마잤다 ... 언제나 그렇듯이
맞고 또 맞았다 ....
아프지는 않았다 ... 구냥 그랬다
꾹 참았다 ....
이빨 치료보다는 덜아프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넘어 가지 않았다 ...
계속 시비를 걸었다 ... 구냥 그런식으로
구런식으로
그런데 그순간 나는 참 내가 바보 같이럼 사는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
나는 매일 컴만한다
공부도 별로 않한다 ...
친구들이랑 놀면서 막 담배피고 문제아도 아니다
그냥 컴만 하는 학생이다
내가 갑자기 불쌍타는 생각이 들었다 ...
컴도 그렇게 잘하는것은 아니 다 ...
슬퍼 졌다 ...
괜히 엄마 한테 무지 미안해 졌다 ...
나처럼 생각 하는 고등학생은 상당 수가 ?튼括甄? ...
정말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스스로를 각성하고 무슨 한가지일을 해야 할테지만 .... 나보다 이런 일을 격을 선배들도 여기에 많이 들어 올것이다
어쩜 내 긍을 읽었을지도 ...
만약그런다면 나에게 조언을 해주기를 기도한다
나에게 멜을 좀 보내주세여 ^^
부탁 합니다
피곤해서 어질어질 잘 못쓰겠어여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모드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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