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하늘아 나의 사랑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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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정말 어쩌다 이렇게 돼어 버렸는지......
저는 오락실에서 일하구 있는 그냥 그런 평범한
사람 입니다. 언제 일까요....작년 여름쯤..
저희 가게에 웬 모를 사람이 왔습니다..그는
저희 가게 사장님 조카...뒤늦게 알았지만....
그를 첨 봤을 땐 그냥 `괜찮은 사람.....그 정도
였는데 같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사람을
좋아 아니...사랑해 버렸습니다.....
그는 흠....뭐라 할까요... 얼굴이 잘났지도 (제 눈에 넘 멋있죠..) 그렇게 특별한건 없었지만 저에겐 그는 넘 멋있고, 주위에는 티는 잘 안내지만 알고 보면 여리고,순수해 보였습니다.
근데 불행인지 그와 저는 나이 차이가 1살 이나 납니다...전 아무렇지 안은데 주위는 아니.세상은 그렇지 않죠,,,,전 그를 넘 사랑하는데 제 나이론 아무것도 할수가...표현도.고백도 하질 못하네요.....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도 거의 매일 마시다시피....그를 왜면 하려...나쁘게도 굴고,참 어리게도 말썽피고....하지만 그럴수록 전 더힘들어 졌습니다..내 마음만 이라도 고백 하고 싶었지만 휴~ 술이 웬수죠....그는 그냥 어린 귀여운 동생처럼 받아 들였고...어느새 가게에는 제가 그를 좋아한다고 다들 알고 있더군요ㅛ....아마도 그에겐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가 있나 봅니다...그걸 지켜보는 제 맘 아시는지요?
정말 미쳐 버리 겠습니다. 온통 하루종일 그에 생각에 머리속이 꽉 차버렸는데.......전 아직도 그를 몰래 잊어 버린듯 사랑 하고 있습니다.
잊을려구 별수도 다 써 보았지만 하~~다 소용 없네요 그는 아마도 저의 사랑이 되기엔 아직 세상이 그의 맘이 허락 하질 안네요......
언제까지 이래야 될지......아마도 그를 잊기엔 이른가 봅니다..전 오늘도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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