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소중한 편지속의 또다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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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기다림끝에 소중한 편지를 받았어..
아주 깊은 소망끝에 난 편지속의 또다른 너를 만
났어..

너무나 진실한 편지속에 너 아닌 네가 자리하고 있었어..
내 곁에 있는 너와 소중한 편지속의 너..
너무나 비슷하지만 너무나 다른 아이인걸 느꼈어..
소중한 편지속에는 우린 이제 하나라말하는 글이 있었고,
우린 언제나 함께할꺼란 너의 약속이 담겨있었어..
알아.. 편지속의 수많은 말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난 그 소중한 편지속에서 또 다른 너를 발견했어..
너무나 비슷하지만 너무나 다른 또다른 널...
마음이 깊다는 하나와 나를 사랑한다는 또 다른 하나..
그리고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수 있을꺼란 나의 작은 믿음까지 말야..
고맙다는 말은 하지않기로 했지??
그치만 나 너의 그 소중한 편지속의 너에게 말하고 싶어..
고맙다구.. 그리고 또 고맙다고..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아무것도 널 위해 한 일이 없는데..
넌 항상 내 곁에서 날 위해 해준것이 너무나 많아..
그래서 또 고마워..
이젠 정말 너의 맘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될것같아..
너만 보아도 너의 전부를 알것만 같아..
나.. 기도해...
지금의 너와 편지속의 너.. 언제나 내 곁에서 언제나 함께 해달라고..
그리고 또 기도해..
너의 그 소중한 맘을 헤아리면서 나 너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 있게 해달라고..
널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널 그리워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네 곁에서 널 지켜볼수 있게해줘서 고마워..
단 한가지만 또 기도해..
너의 그 편지.. 내게서 언제나 소중한 편지로 남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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