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끝도 없는 외로움
주소복사
나 오늘도 슬픔으로 하루를 보낸다
네가 보고싶을땐 너와의 기억을 베개 삼아 베고
그렇게 꿈을 꾼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너의 빈자리..
나의 이 외로움..
날씨 탓인지 나는 슬픔에 젖어 있다
주제:[수필] p**k**님의 글, 작성일 : 2001-03-03 00:00 조회수 16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