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혼자라는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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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외로움. 그건 아무도 없는 멀고 먼 어둠을 걷는 것과 같을 것이다. 세상에 혼자 버려져 아픔에 절어 슬픔에서만 산다는 것,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절망속에서 하루하루 눈물 흘리며 사는 모든 것이 그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사람들이 빚어낸 온갖 이기심 속에 세상에 버려진 이들은 하루를 힘겨워 하며 우리가 한번 쯤
자신들에게 눈길을 주기를 매일 기도 할 것이다
난 조금은 알 것같다.그들의 마음,눈물, 혼자가 되어 슬픔에 잠긴 나는,알것 같다. 모든 것은 암흑이고 사방엔 빛 한점없는 답답함, 그들은 여짓 것 이런 세상에서 살아왔을 걸 생각하면 눈가가 시리다.세상은 좀더 많은 것을 바라고 우리는 세상이 만들어낸 허상속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한번은 꼭 그를에게 사랑을 나누어 줘야한다.세상에 빛이 그들에 다친 마음에도 눈부시게 피어날 정도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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