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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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구에 사는 바보이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 이름 세자만 들어도 가슴이 설랜다
그녀의 이름 김현주
그녀는 모자란 날 사랑해준다
그런 그녀...
나 오늘 그녀에게 등을 보여따...
왜냐하면 그녀가 다른 남자랑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그와 안고 있었다
그녀는 나와 있을때 보다 행복한 얼굴이였다
그녀는 그를 사랑하는데
이바보!!!
'넌 그녀랑 안 어울려'
난 이런 생각을 수도 없이 해온다
그래서 난 그녀를 놓아주었다
그녀는 행복할것이다
그런데 나 왜 이러지
그녀에게 내가 잘대해 준거도 없는데..
왜 그녀가 떠나니 눈에서 이상한 액체가 흐르는지...
그려는 지금 즐거울텐데
나같은 바보를 떠나서...
그런데..
내눈에서 볼로 흐르는 이 뜨거운 액체는 뭐지??
왜 계속 떨어지지...
정말 바보 같구나..
바보!! 너 너무 한심해...
그녀는 이제 그와 행복할것이다
나도 빨리 그녀를 이즈려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맘에서 너무 마니 자리 잡고 이따
그녀를 지우기 힘들다...
나혼자 이러캐 힘든데..
차라리 그녀가 그냥 내 맘에서 나가줬으면 조캐따
왜 안 나가고 이러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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