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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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살때 일입니다.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중학교 때이기도 하죠...그때.난생처음으로 믿구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정말 너무너무 사랑했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즉 운명을 믿었던 저는 그 애의 말도 믿었습니다. 나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말을 믿었습니다.그래서 우린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중학교에 와서 짝꿍두 했습니다. 제가 위장염과 장염이 걸렸을 때도 항상 곁에 있어줬습니다.그런 그가...
처음으로 나에게 화를 내며 헤어지자 했습니다.정말 눈물이 멈추질을 않았습니다.도저히 받아드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결국엔그를 보냈습니다. 근데 그는 날로 갈수록 야위어 갔습니다.그렇게 좋아하던 농구도 하지않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체육시간때 코피를 내며 그는 쓰러졌습니다...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정말 그 아이를 구박했습니다. 너무나도 차갑게...도저히 인간이 아닌것처럼... 너무나도 큰 배신감때문에 말입니다... 그러던 그가 저에게 편지와 선물 하나를 남게둔체 췌장암으로 절 영원히 떠나 갔습니다.하루하루 힘겹게 접은 학 1마리와 눈물 없이는 도저히 볼수없는 편지...
날 원망하지 않는다고.. 다음생에는 날 놓치지 않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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