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 1.오늘은 교회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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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글을 쓰기도 했지만..
제가 쓰는 글은 너무 과장이 심해서요..
그래서 순수한 저의 하루동안의 일을 쓰려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교회를 갔습니다..
교회에는 청기오빠와 만수가 있었습니다.. 그외에 모르는 남자 얘들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만수가 벌떼처럼 끓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색하기도 했지만 난 성격이 활발해서 조금의 이야기로도 금방 친해졌습니다... 뭐 그 벌떼처럼 몰려온 친구들은 다음주에는 아마도 않나올지 모릅니다.. 나오곤 말고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만수라는 친구는 남자입니다.. 지금은 같은 학년이구요 학교는 다릅니다. 그 친구도 꽤 괜찮은 아이입니다.. 키는 언제 까지 크려구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현재 173cm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등치기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것 도 잘 챙깁니다.. 그리구 우리 교회를 다닌지 얼마않떼12는데.. 이름이 잘 기억이 않납니다만.. 그 친구도 같은 학년입니다.. 그리고 혜수는 우리 교회에서 중1 여자3명중 한명입니다.. 그리고 저는 광주에 사는 아직은 겉모습에 신경쓰지않는 중1소녀 입니다.. 뭐 내 이름을 듣고 남자같은 이름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저의 이름에 만족감을 갖고 사는 소녀 입니다. 그리고 중2인 청기 오빠 평소에는 오빠라는 호칭을 거의 쓰지않기때문에 거북스럽습니다. 아니 오빠라는 호칭을 않쓰는것이 아니라 그 오빠와는 말을 거의 않하므로 거북스럽습니다.. 그 오빠는 장난스러운 표정에 꾀 괜찮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멋스러운 것도 아닙니다.. 내 또래의 친구들은 지금 이맘때면 첫사랑, 짝사랑을 훈훈하면서 남자친구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유익한 점을 모르고, 음... 내가 그렇게 특출나게 좋아하는 친구도 있지않기때문입니다.. 첫사랑이야 말로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하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아직은 이르구요.. 아무튼 저의 하루 생활 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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