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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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당신이 날 받아들이지 못한것도..
이제는 난 이해합니다..
안개같은 그대 향기 ..
더이상 맞지 못한데도..
그것으로 인해..
난 이제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될찌라도...

괜찮아요....
소중한 기억..
내게 심어준..당신
모든게 끝날것만 같았던 지난날들..
그속에서,,
난 깨닳았습니다...
당신이 날 놓아버렸더라도...
난 당신을 언제 까지나 잡고 있을테니..

괜찮아요....
그대 슬퍼하는 모습///
항상 옆어세 지켜볼수 없지만...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가질수있게 되었음을...
그래서...난
그대의 해맑았던 눈의 형체를 알아볼수 있음을..
그래서..행복하니까...

괜찮아요...
서러웠던 지난날..
내게 당신을 바람과도 같은 사람이었으나..
지금 아무리 소나기가
자나갈찌라도...
난 당신엎에있는 우산이 되었으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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