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도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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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세상이 너무 상막하다고 느낄찌도 모른다.
아침에 햇빚이 내 단잠을 깨우고 또 내가 익숙해져버린 자명종 시계를 스스럼 없시 꺼버리는 일도.......당신을 몰라도 되는 그때에는 너무 상막할찌도 모른다.....
지금 내가 당신을 몰라도 된다면....
난 사랑이란 것은 너무 아픈 그무엇이라고 느낄찌도 모른다.
만남과 헤어짐...그리고 재회....
당신을 몰라도 되는 그때에는 이모든것이 아픔이라고 느낄찌도 모른다......
지금 내가 당신을 몰라도 된다면....
난 누군가를 위해 꿈을 꾼다는것을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느낄찌도 모른다.
누군가를 위해 아파하고..또 힘들어하고...
당신을 몰라도 되는 그때에는 이모든것이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느낄찌도 모른다......
그러나....
운좋게도 난 당신의 존재를 알아 버렸고...
그로인해...사랑도 세상의 즐거움도 희생도..
이모든것을 그져 헛되이 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당신이 날 떠난다해도..
난 지금껏 지니고 잇는 당신의 그림자를 ?으며 살아갈것이다.......
11월27일........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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