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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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오늘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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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그대를 그리며 그대의
사진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혹시나 사진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코팅도 해놓고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그대와의 헤어짐이 나에게 이렇게 큰 상처가
될지 몰랐기에 그대를 보내고 그리워 합니다.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는 그대..
저는 오늘도 그대를 그리며 잠을 청합니다...
주제:[수필] 은****님의 글, 작성일 : 2000-11-30 00:00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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