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센 바람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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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센 바람을 맞으며..
멀리서 불어오는.. 걷센 바람을..
맞이하며, 나 나름대로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이 걷센 바람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이상한 호기심..
나를 발동하게 만든다...
걷센 바람으로 인해 휘날리는 머리..
시골 바람은 이리 걷셀까...
내 마음도.. 날아가버릴까...
내마음도.. 바람에 맡겨서 날아가버리면..
날아가버리면..날아가버리면..
알까..?
누군가가 날 찾을까..
시골에서 휘날리는 바람으로..
인해.. 내 머리.. . 휘날리고..
내 마음도.. 차차.. .어딘가 쓸쓸하다는것을
느껴버렸다.
바람은 한차례 한차례..
같은 방향으로 걷세게 불고 있었다..
내 마음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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