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아스피린의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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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제법 날씨가 차가워지고있습니다. 그러면그럴수록 그녀와의 만남이가가 워오구있어여..통화할때마다 피곤하다는말 밖에 하지않는 그녀 그 피곤함을 달래여 주자못하는 제가 너무 미울뿐임니다.추운날씨에 밤늦게까지 일하는 그녀가 너무안쓰럽습니다. 다음주 정도에 한번 보기는 하겠지만 만나면 어떤말을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고민임니다. 사실몇일전에 좀 다투웠었거든요. 풀어주어야하는데 풀어주어야하는데 하면서도 그렇게하질 못했습니다. 담주에 만나면 잼나게 놀아줘야 하는데 .... 가끔은 그녀와 같이있는 상상하게되면 기분이너무 좋아짐니다. 물론 그녀에게는 그렇게 내색하진 못하지만요.. 그녀가 너무보고싶습니다. 오늘밤도 아마 그녀를 만나는 꿈을 꾸며 잠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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