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작은시인의마을이 다시 뜨는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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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시인의 마을이 접속이 안되는 몇일동안 무척 아팠습니다. 심한 독감에 걸려서 유난히 기침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작은시인의마을이 접속이 안되는 날부터 마시기 시작한 술이 결국 독감이 되서 돌아왔나봅니다.
이제 작은시인의 마을이 다시 접속되니 제 술도 조금씩 줄어들려나 봅니다. 그러면 독감도 자연히 떨어질거 같군요.
학생으로 싸이트 운영하는데 많이 힘든점이 있을것 같은데 항상 이렇게 유지하는 운영자님에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고 싶군요.
작은 시인의 마을이 접속되는 동안엔 집에 일찍 들어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사는이야기 사랑이야기를 보면 하루 피로가 조금씩 사라집니다.
애로사항이 많더라도 항상 항상 싸이트 유지해주시길 바라면서 운영자님에게 글드립니다.
운영자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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