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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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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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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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기름을 짜내는 고통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아픔하나,아픔둘,아픔.....
아직 기름이 남아 셈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에 난 수탈의 기록을 남겨야한다.
주제:[수필] 무****님의 글, 작성일 : 2000-10-09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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