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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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기름을 짜내는 고통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아픔하나,아픔둘,아픔.....
아직 기름이 남아 셈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에 난 수탈의 기록을 남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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