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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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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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 지나도록 당신이 그립습니다
수염 난 얼굴을 내게 부비며
내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던 당신...
또 여름이 다가옵니다
늦여름 장마비에 가신 당신...
나는 여름이 다가오는 문턱에서부터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주제:[수필] h**u**님의 글, 작성일 : 2001-05-28 03:08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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