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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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그곳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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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아득할 때
난 새벽을 찾는다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을 때
난 새벽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희디흰 안개를 찾는다
그래
그곳엔
흰 안개가 있었고
틈 사이로 난 태양이 있었다.
그리고
나의 안내해 줄
길이 있었다.
그곳엔...
그곳을 가고싶다.
주제:[수필] 누**가**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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