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이루어지지않는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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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용×중학교에 다니는 k군입니다.
저는 글에는 별 소질이 없지만 저에게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뭐부터 시작을 할까요...
먼저 저의 첫사랑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어렸을때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학년말까지의 첫사랑입니다.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했죠. 그런말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저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성격이 단순해서 누구를 좋아하면
오래 끌지않고 고백을 합니다. 참 웃기죠. 누구를 좋아하면 쑥수러운것인데 전 오래끌지를
못합니다. 오래 끌면 끌수록 저의 마음은 한 구석으로 죠여 듭니다.
저는 별의별 방법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아침일찍 학교에 와서 아무도 없을 때 좋아한다는
편지를 저녁에 준비해서 서랍에다 넣었습니다. 그애가 답장을 하기를 바라면서 내일이 오기
를 기다렸습니다. (편지에는 뭐라고 썼는지는 생각이 나지않군요. 너무 오래돼서...)
다음날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 까지 기달렸지만 오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그때는 포기
를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애기는 초등학교 3학년때의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학년때의 이야기를 말씀드
리겠습니다.
학년이 되고도 2달정도 지났습니다. 월달이군요. 저의 생일입니다. 저는 그애를 저의 생
일잔치에 초대를 했습니다. 제 생일 때 명정도를 초대했습니다. 명은 왔는데 그애는
아직 오지를 않더군요. 저는 생일잔치를 시작하지않고 그애를 기다렸습니다.
그애가 저의집을 모를까봐 요앞 거리까지 갔다오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안오더군요.
저는 참으로 슬펐습니다. 생일잔치가 시작될때였습니다. 전화가 왔더군요. 그애한테서요.
그애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일 학교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생일잔치는 끝나고 친구들
모두갔습니다. 다음날 저는 학교에 갔습니다.(당연한 것) 학교에서 그애를 만났습니다.
저에게 선물을 주더군요. 저는 고맙다는말을 하고는 해어졌습니다.
저는 학교가 끝나고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 이유는 그 선물을 풀어보고 싶어서입니다.
선물을 풀어보았습니다. 이쁜 인형이었습니다. 포장안에는 편지가 있었습니다.
편지에는 '××야 생일을 축하해. 그리고 이 선물 내가 줬다는 말을 하지마. 안녕~~'
이라고 써있더군요. 저는 참 기뻤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그애한테 고백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직접선물을 주면서 좋아한다고 말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애를 만나기는
쉽지가 않더군요. 이렇게해서 저는 2번의 고백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어느덧 학년이 되었더군요. 그애와는 같은 반이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애를 만나면 인사
도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되서는 인사도 하지를 못했습니다. 거리가 머러지면
마음도 머러진다고 한것처럼 그애에대한 좋아하는 마음도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더군요.
이렇게해서 저의 첫사랑의 이야기는 이렇게 막을 내림니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중학생에서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그럼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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