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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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욕망
저:박정민
문득 잠들다 머리속에 빙빙 맴도는 하나의 욕심
을 보았답니다...
그 욕심은 한개가 두개가 되고 어느새 나의
모든것이 되버리려나 봅니다..
일하다 말고 난 배가 고파..뭐를 사먹을까..
하고 나오는 길에 난 잠시 맘속에 무엇인가..
떠오르는 꿈을 꾸었답니다 난..이 사무실에서..
좀있으면 좀더 나은 자리에 올라가면 이렇게 할
것이다 라고 떠오더군요..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접어두고서 지금 내가 하는일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이미 난 다른 욕심을 채울려는.맘이..
들더군요 그러다 난 이것도 하나의 욕심이려니.
하니 그때부턴 그런 맘이 안들더군요..아마..
욕심이나 욕망은 잠시 들어 왔다 지나가는 바람
입니다..이 바람을 그저 바람으로 보면 어느새
지나간 자취도 없이 사라지는데 사람들은 이..
욕심의 바람을 잡구서 애걸 복걸 하고 맘속에.
꿍꿍 담아놓고 사는 모양입니다 ...
난 욕심의 바람이 지나간후에 내가 하는일에..
좀더 차분히 바라 볼수 있더군요..
지금도 난 욕심의 바람이..잠시 머물다..
가는 모양입니다..그저 그러려니 하니..
내맘은 바람이 지나간 호수의 잔잔함만
남습니다..
읽어 주신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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