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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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이런 친구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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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무말도 하지 말자.
그저 그리운 눈빛으로 얼굴만 바라보자.
눈을 같이 감아보자.
무엇이 떠오르는지.
서로 말해주자.
아무에게도 할수없는
아픔을 들어 줄수 있는친구.
같이 꿈여행을 갈수 있는친구.
이런친구 어디없나
주제:[수필] h**o**님의 글, 작성일 : 2001-06-17 03:18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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