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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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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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다시 찾은 이곳
잠이 덜 깬 탓일까? 아직 못 잔 탓일까?
아무리 다시봐도 이곳에는 너무나도 안 어울리는 나의 글.
삭제 후의 씁쓸함은 오래 가겠지만
먼 동을 보기에는 아직 이른시간이라
무심코 부끄러움을 감추어 봅니다.
운영자, 사용자님 안녕히 계세요.
저의 입김은 사이버 공간속에 어딘가를 떠돌겠지만,
그냥 새벽이 올때 까지는 뭍혀 있을 랍니다.
그럼 안녕히...
주제:[수필] p**r**님의 글, 작성일 : 2001-04-25 05:19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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