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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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또다시 올 무정한것....
하나를 가지면 ...
둘을 잃어버려야하는것....
라일락...향기에 나는 언제나...눈을 감습니다..
아마 그런게 사랑인가 봅니다..
사랑....
뭐특별한것도 없이 내 일상속으로 초대되어..
이제는 내안에 또다른 주인이 되어버린..
살며시 미소지으며 ....네겐그져 바라보라고만
하네요......
지친..눈동자 살며시 내보이며...
내게 갖태어난 동점심마져 빼앗아가버린...
어쪄면...운명이라고만 하기엔....안타까운것..
................
사랑인가봅니다.....
..................
마주보아야 할...언덕너머 그림자는....
이제는 향기가되어...
먼 나라로..떠나갓나봅니다...
하지만....
내사랑은 강인한가봅니다...
하늘거리는 여린풀잎들처럼....
너무나도 초라해보이지만....그안에 나는//
어느새 우뚝선 나무가 됩니다...
어디로가지않는체...그져 바라만 보는 나무....
그게바로 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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