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따뜻하다...
오늘은 춥다... 겨울이라그런지... 겨울이...
겨울이.. 봄이와도...여름이와도...겨울은늘내맘속에있다...오늘도..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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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밥을 거른 지도 벌써 열흘이 다 되간다. 의사 말로는 병명도 모르는 불치병이라는데... 어쩔 도리가 없는가보다. 배가 고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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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프롤로그 ]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전 예수쟁이입니다.
흔히 '크리스챤'이라고도 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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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

비오는 날, 소주 한 병을 마시고 집으로 간다. 취해버린 나에게 도움을 주는지, 비는 정말
고맙게 내 얼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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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잠실역에서 날 기다리는 남자
일주일에 한번씩.....해지는 금요일 오후.
잠실역에서 나를 기다리는 한남자가 있다.
일을 마치고 곧바로 그에게로 달려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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