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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편지와 음성을 들을때마다 미소짓곤 하죠
당신이 그리워 안절부절 하는 제자신을 겨우 진정시키곤합니다
못잊으니깐.. 아니 잊기싫으니깐..
그래서 항상 좋았던 추억만 떠올리곤합니다
빌어먹을 내자신, 눈물, 감정.,
이 모든걸 정리하기위해 시를 씁니다
하지만 어느새 당신을 담은 시가 되어버렸군요.
지금도 시를 쓰면서 흐르고있는 눈물..
눈물이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오직 당신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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