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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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수처럼 고운 마음씨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운 말들
사슴의 눈을 닮은 슬픈 눈
그대는 항상 인형처럼 웃지만
슬픔을 잊으려 노래하지만
그대의 웃음 속에
그대의 노래 속에
허전함이 눈물되어 내린답니다
나는
그대에게 지금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어요
가슴 아픈 마음입니다
내가 아픈 건 참을 수 있지만
당신이 아픈건 참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도 당신을 지커주는 수호신이 되어
당신의 주의를 맴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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