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곳을 잠시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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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상처란게
이토록 뼈저린 아픔이였을줄은
글을 쓰면서 자주 쓰는 말이였지만
처음 겪어보는 아픔에
잠시 펜을 놓으려 합니다.

결코 긴 휴식은 아닐듯 합니다.
사람이란게 워낙 영악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게 되겠지요
그날이 오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겠지요
사랑하는 이곳을 결코 떠나진 않을거에요
잠시 아주잠시 맘의 평화가 올때까지만
여행을 떠납니다.

그동안 제게 힘을 주셨던
많은분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건.필!

참! 고대우님!
건강하세요!
제가 돌아올때쯤엔
님의 따뜻한 글을 볼 수 있었음 합니다.
그리고 나의하루님!
그때쯤이면 님도 글을 쓰고계시겠죠?..
유정님도 안녕히계시고요..
유정님 부탁이 있네요
이승엽님 아시죠?
요즘 뵙기가 힘든데
돌아오시면 꼭좀 전해주세요
그동안 많은 조언들 감사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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