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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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할말이 없어
너와 나의 이야기는
이별 그것으로 끝난거야
행복해라 부디..
이말하지 않으려 했지만
네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야
고마웠다 정말..
이말역시 그냥 담아두려 했지만
혼자 돌아서 가는 니마음에
조그만 위로가 되었음 하는 나의 바램이야
이젠 글을 마쳐야겠다
내글이 끝남과 동시에
더이상 우린 연인이 아닌
남남이란 이름으로 서로를 잊어야해
안녕..
주제:[(詩)사랑] j**u**님의 글, 작성일 : 2002-07-14 03:58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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