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붙이지 못한,,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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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도 힘들어 햇습니다
그대를 알아 가면서
내게 너무 과분한 당신임을
때론 곁에 두고 싶어도 둘수 없는
내 초라한 삶을 한탄도 했었습니다

참 많이도 좋아했습니다
동전 한닢 아까워서 절절매며
라면 한끼로 하루를 때우던 내가
그대를 만나면 아까운게 없었습니다

오늘 그대 에게 썼던
편지들을 읽고 많이도 울엇습니다
내 마음까지 아낌없이 줄수 있어 감사햇습니다

나를 잊어 버린듯한 시간이 있엇습니다
현실은 냉철하게 나를 외면 했고
난 그게 내 삶이라 그저
주저 앉아 허물어진게 다였습니다

그대를 만나면서 나를 다시 찾은냥
참 많이도 기뻐햇습니다
우리의 현실이 나를 힘들게도 했지만
이제 나도 꿈에서 깨어난 갈매기 마냥
나를 찾아 떠납니다.

사랑,,,,,,
그대는 그게 웃으운 거라고
나 그게 다라며

그런시간 속에서 우리 이렇게
멀어 지고 말았습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
내 일기장 한구석에 내린 비만큼
내 방 한구석 모퉁이에 베여 있는
그대 하얀 머리카락 냄새처럼,
내 가슴에도 그대 이름 석자
단단한 강철처럼 박혀서
내일도 난 그대 생각에 울고 또 웃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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