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야하는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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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를많이 먹으면..어른이될까?
생선을 먹을줄 알면..어른이될까?

바보같이 그대떠난후에..
이렇게 혼자 중얼거립니다..

그흔한 생선요리한번 같이 못먹어주고..
어린이도먹는파..먹지못해 투정부리고..

어리고,철없던나..
많이아끼고 사랑해준그대..

돌아보니 사랑이 아니라 말해도 좋습니다..
후회하진않아여..

내마음다가져간그대..
나의모든것을 다가진그대..
내가사랑햇으므로..후회하진않습니다..

그대사랑이 아니라해도좋습니다..
내가 사랑이니까..

인연이 닿아..
다음에 다시 그대의 연인이 된다면..
너무 어리고 철없을때 만나지말고..
나역시 그대만큼 성숙해있을때만나..

잘해드리겠습니다..
나의그대여 ..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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