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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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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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
돌아보지 않으리라 ...
가슴을 파고들던
처연한 빗소리 ..
이젠 더 이상
너를 향한 그리움이 아니기에 -
늘 ...
그래왔던 것처럼 ..
아침도 맞으리라 ..
무심한 기억 저편에 ..
떨쳐지듯 남겨진 ..
우리들 식어버린 열정 ..
바람되어 우짖는다 해도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5-07 17:11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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