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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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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어둠이 나를 울리네.
흔들리는 나뭇잎에
쓰러지는 풀잎에
나 홀로 외로워
이 밤 지새우며
눈물 흘리네.




밤새
님 그리는 맘 떨구지 못해
반짝이는 눈물,
그 속에
그리운 님 가둬두고
나 혼자 서러워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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