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추억이 시럽다
주소복사
젖은 눈물
닦아버리고
다부진 입술
앙당물고
쳐진 어깨
바로 세우고
못난 너를
보내었건만...
이렇게
홀로 있노라면
파란 하늘을
바라보노라면
그대가 그립다.
추억이 시럽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5-05 20:59 조회수 7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