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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작은새의 목마름은
너로인해 시작되었다.....
붉은달이 뜨는밤
우린 서약을 할거야
하얀 백지에 붉은피로
혈서로서 우리의 사랑을
다짐 할거야
그리하여
수백년이 흐른후
무덤속에 우리의 유골 마저도
산산히 부스러져
공기속에 흩어진다해도
우린 꼭 서로를 기억할거야
오늘밤
우리가 약조한
붉은달이 뜨는밤
내게오는 너의 발걸음은
더디기만 한데..
주제:[(詩)사랑] j**u**님의 글, 작성일 : 2002-04-09 14:25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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