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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마음의 날개는 당신에게 닿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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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이 아직 뻗이우고 싶습니다

날개라도 달아서
이 하늘 어딘가에 있을
당신에 방을 들여다 보고싶습니다.

실망하고 돌아서서
돌아보지 않으려 했습니다

맘은 날개를 달고 어느새
당신의 앞에 서 있습니다

못난 사람 ...
쉽게 잊을수 있을만큼
내 자린 없었나봅니다 당신에게..

어쩝니까? 내 빈 맘은
여전히 날개를 달고
매일 당신의 맘을 쫓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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