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봄 날에
주소복사
어느 봄 날이던가
개나리 벚꽃이 바람에 떨어지고
나무는 새순으로 싱그러움을
전해주는날
쉴세 없이 넘나드는 바람소리에
파란 하늘마저 싱그러워 보인다
이렇게 혼자 남아
이 빈자리에 혼자임을 느낄때
소중한 사랑이 떠오른다
진실이라는 의미하나로
이자리를 지킨다
끝없이 사랑하면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3-30 09:49 조회수 11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