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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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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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으로 눈을뜬다.
왔을까?
지금 몇시일까
꼭 만나야지.아니 기다려야지
하얀천사 맞이하는 모습
바라보는 눈빛을 잊을수없어
잠못이루는 날들이 얼마나 많았었나
늦었겠지
햇살 비추면 보일려나
잠이 들었겠지
고운 달님 기지개 피면 깨어날려나
그 곳에서 무엇을 하길래 보이지 않는걸까
몰래 다가가볼까
천사의 하루는 비밀인가보다.
주제:[(詩)사랑] h**u**님의 글, 작성일 : 2002-03-17 21:59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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